대중들이 좋아하는 작품들도 그 나름대로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게 하고 많이 보게 하기 위해 노력을 하면서 발전한 문화인데
그걸 힙스터들이 쟤넨 뻔한 내용으로 편하게 돈 번다고 멍청한 대중들과 멍청한 작품들로 단순하게 매도하는 그런 것들
만화는 그래도 보통 힙스터 만화 보는 사람들도 소년만화도 순정만화도 일반만화도 정도 보기 때문에 이런 대립이 덜한데 영화 같은 부류들이 특히 심함
대중들이 좋아하는 작품들도 그 나름대로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게 하고 많이 보게 하기 위해 노력을 하면서 발전한 문화인데
그걸 힙스터들이 쟤넨 뻔한 내용으로 편하게 돈 번다고 멍청한 대중들과 멍청한 작품들로 단순하게 매도하는 그런 것들
만화는 그래도 보통 힙스터 만화 보는 사람들도 소년만화도 순정만화도 일반만화도 정도 보기 때문에 이런 대립이 덜한데 영화 같은 부류들이 특히 심함
요샌 그 반대가 더 많아보임
사실 그런 노력과 발전은 힙스터들이 보통 빠는 고전명작들에서 주로 이뤄졌고, 또 그런거에 편승해서 편하게 돈버는 작품들이 일부 있긴 하니까 님 글에서 지칭하는 자칭 힙스터들의 심정이 이해는 감...그래서 작품을 분류할때는 대중픽 vs 힙스터픽으로 나누기보다는 영향력 순으로 나열하는게 더 의미있다고 생각함
사실 영화들 중에 그 당시에는 대중픽이었는데 현대에 와서나 힙스터 된 거도 꽤 있어서 그게 좀 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