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남색이 마이너했던 시간보다

메이저했던 시간이 더 길다

어느정도로 긴가하니 나라시대에 불교 들어오고

불교 금녀규정이 형해화해서 여자에 박는게 안되면 쇼타에 박으면 그만아님? 이라는 발상에 절이 해병성체로 변한 시점에서 메이지유신까지라 볼 수 있다

그 유명한 다케다 신겐은 가신이랑 매우 뜨거운 오도짜세기합 이었으며 도쿠가와 막부 전성기 에도는 남녀 성비 7:3이라 남창이 성행했다

이러한 문화적 기원에 따라 일본문화 그에 추종하는 서브컬에 두창끼가 나는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할 수 있으며, 도리어 이성애만이 가능하다는 풍조야 말로 서양에 의해 칠해진 분칠에 불과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