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프게 접근하면 얘처럼 혼자 감정 과잉 연출 과잉인데 음악의 아름다움을 독자들이 딱히 공감도 못하는 이상한 배틀물 되더라 


대충 캐릭터들이 음악 연주하면 주변에 풍경 그려지면 다 되는 줄 아는 그런 만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