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대 멘토이자 친구이자 라이벌인 타카하타 이사오 장례식에서 울면서 장례사 읽어놓고

뒤에 돌아와서 너무 슬픈데 잔혹한 승리감 따위도 느끼는 자기자신이 있다고 하는거랑


자기 젊었을 땐 일하다가 미쳐버린 인간이 제일 멋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그렇게 됐더니 아무것도 안 남았고 아무런 재미도 없다고 말하는 거 진짜 슬프다


ㄹㅇ 꿈과 광기의 왕국 주민이라는 느낌







콘티 짤때 쓰는 별장에 있는 책장도 나옴

타카하시 치즈루 만화가 많은(누군지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