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새끼들도 다 잡았으니 세계는 반쯤 좆됐지만 그래도 살아가는데스 <= 하고 엔딩내는게 깔끔하고 주제의식에도 맞았을거 같은데 갑자기 폭도들이 주인공 주변인물 다 죽이고, 멘탈나간 주인공이 지구 멸망시키고 대충 아담과 이브 엔딩이라서 충격적이기보단 걍 어이가 없었음. 아니 시발 배드엔딩이여도 좀 개연성이 있어야지 이건 걍 해피엔딩 내기 싫다고 억지로 튼거잖아 ㅋㅋㅋ
뻔한 해피엔딩말고 파멸적인 엔딩이 도전적이고 참신했나보겠지
뭐 근데 거슬러 올라가면 이미 무적초인 점보트3나 전설거신 이데온에서 선보였던거지만
하다못해 EOE 나오기전에 그런 엔딩이였음 말을 안하지
폭풍전야. 누가 허접한 지는 인기투표가 말해줄 것이다.
걍 에바 마이너 카피, 존나 자극적인 불행포르노에 열광하는 놈들이나 빠는거지
세카이계는 원래 다 그래
이거 데빌맨 만화판부터 시작된 전통임
데빌맨 생각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