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서 어떻게 무사히 살아남아서 돌아오고


평화로운 일상이 지속되지만


정작 그 따뜻한 평화에 적응못하고


전쟁터에서 겪었던 화약냄새가 그리워서 다시 전투기 몰고 전쟁터로 기어들어가면서 끝나는 엔딩




여러모로 상당히 인상적임


뭔가 무사안일하게 살아가는게 아니라


자기가 살아있음을 느낄라고 굳이 위험통에 빠지면서 끝나는거


상당히 멋지면서도 감성도 있음



카우보이 비밥도 엔딩 딱 이럼


내가 살아있는지 죽어있는지 실감을 느껴볼라고 혼자 조직에 기어들어가서 싸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