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백합 연애담뿐 아니라 소수자 이야기까지 이렇게 잘 버무리는 데에서 작가의 능숙함이 드러나는것같음

보통 백합 작품은 둘 다 잡는 게 쉽지 않잖아. 너무 꽃밭 연애담이거나 너무 사회파거나 둘 중 하나였는데 최근 본 작품들 중 가장 밸런스를 잘 맞추고 두 분야 모두에서 의미있는 작품이다 이거

5권 정발 내놔 6권 정발도 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