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보던 양키 웹툰
솔직히 안그런 작품이 적긴한데 여성 작품들보면 그 특유의 좆같은 감정싸움느낌이 짙다해야하나 내가 중요해 @가 중요해 이지선다 주는 느낌?
유독 "서양" "여성" 작가쪽에서 그런게 많은 기분임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시리즈나 헝거게임이나 다른 소설도 있었는데 기억안나고
일본 여성작가도 좀 다른느낌이긴하는데 이건 만화쪽에서 더 많이 느낀듯 아이들의 시간이 제일 대표적인데 내용보면 로리가 섹드립치는거라서 남성적일꺼 같지만 그 표현이 요사스러운 그런거?
물론 일부 예외들도 있긴한데(미야베 미유키 같은) 내가 소설쪽은 여성 작가들은 잘 안읽어서 모르겠음 근데 애거서 작품도 묘한 안맞음? 이 있긴한데 이건 성별적인거보다 서양,동양의 느낌차같다해야하나
작가의 경험과 별개로도 큰 영향이 있는거보면 재밋긴한거같음 솔직히 아이들의 시간은 여작가인거 맞췃어도 좀 신기하더라....
작가가 캐릭터 입 빌려서 피싸기 시작하면 진짜 딱 그순간 덮고 다시는 보기 싫어지는 거 있지 - dc App
그런건 근데 남녀 관계없이 좆같은듯ㅋㅋ
뇌과학 책 훑어보면 성별에 따른 사고의 차이가 있다 없다 책마다 말이 다르던데 이게 진짜인건지 아니면 무슨 연구윤리때문에 확언을 안 하는건지 잘 몰겠음
윤리는 빡쎄긴하지...
너무 당연한 이야기임 ㅋㅋ 작품이 곧 작가가 보여주는 세계니까. 위국일기 보면 각혈할듯
근데 신기함 어디서 영향을받고 차이가나길래 남녀,출신같은게 크게 영향을주는지
당연히... 성장 환경이지... 성별과 출신지에 따라 주어진 사회적 환경이 다르잖어. 일본에서 여자로 자라면 개 좆박은 여권땜에 울분이나 체념이 많아지고, 서양에서 여자로 자라면 페미니즘에 대한 인식과 숙고가 많아지지
음
이새낀 댓글에서도 피를 싸고 있네 ㅋㅋ 본문의 사례가 제발로 나타나줌
감정 관련해서 표현은 둘째치고 감정설정자체는 여작가쪽이 섬세함을 넘어서 광기라고 할 정도로 세세하더라. 그런데 남자가 보면 몰루? 하는 장면이 많더라
ㅇㅇ 이런게 진짜 신기해 뭔가
그래서 현실에서 오빠는 내가 왜 화난줄 몰라? 라는 말 뒤에 얼마나 복잡한 설정이 있을지 두렵긴 함
ㄹㅇ 숨이 턱 막히는데스웅...
비추 박힌 게 신기한데 창작이라는 게 결국 작가 머리속에 있는 거에서 나오는 거니
성별갈라치기라 봤나...쨋든 그런 표현력이 어케 영향을받아 나오는지가 궁금하단말이지 요상하게 구분이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