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보던 양키 웹툰

솔직히 안그런 작품이 적긴한데 여성 작품들보면 그 특유의 좆같은 감정싸움느낌이 짙다해야하나 내가 중요해 @가 중요해 이지선다 주는 느낌?

유독 "서양" "여성" 작가쪽에서 그런게 많은 기분임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시리즈나 헝거게임이나 다른 소설도 있었는데 기억안나고

일본 여성작가도 좀 다른느낌이긴하는데 이건 만화쪽에서 더 많이 느낀듯 아이들의 시간이 제일 대표적인데 내용보면 로리가 섹드립치는거라서 남성적일꺼 같지만 그 표현이 요사스러운 그런거?

물론 일부 예외들도 있긴한데(미야베 미유키 같은) 내가 소설쪽은 여성 작가들은 잘 안읽어서 모르겠음 근데 애거서 작품도 묘한 안맞음? 이 있긴한데 이건 성별적인거보다 서양,동양의 느낌차같다해야하나

작가의 경험과 별개로도 큰 영향이 있는거보면 재밋긴한거같음 솔직히 아이들의 시간은 여작가인거 맞췃어도 좀 신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