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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런걸 좋아함 추리소설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라 생각함
죠죠 5부에 프로슈토가 말햇듯이 죽인다! 하는거보다 제재를 가한뒤 어떤 심정으로 계획을 실행했을까 이런게 좋더라
막아서면서 살인은 나빠,같은놈이 될뿐이라고! 이런건 너무 결론이 안나오고 더 피곤해지기만하는거같음
그런의미에서 또ED이야기하면 QED에서 복수이야기가 참 좋았음
단순히 옳고 그름을 이야기하기 힘들 이야기도있지만(미술가이야기) 좀 큰 이야기는 시간대를 크게 망가뜨려서 옳고그름을 이야기해보아봤자 결과는 나왓다 이런식의 이야기를 좋아하는거같음
그중에서도 나는 순례자나 1억엔의 사나이인가 용궁에간 뭐시기 타로? 그편들이 제일 좋은듯
뜨거운 사적제재는 결국 막아서라고 있는 느낌이라서 좀 단순 감동 전개로 끝나기 쉬운거 같음
어어 그게 더 정확한 설명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