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게 요시하루 만화가 다 이런 분위기인 줄 알았는데

사실 EOE같은 작품이더라..

쓰게 요시하루가 정신적 공황상태의 극에 달해 있을 때 꾼 꿈을 바탕으로 한 만화라서 다른 작품들이랑 비교해서도 때 좀 이질적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