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잠깐 개그식으로 넘기는거 말고


진짜 현실의 벽이나 등장인물들이 만화임을 인지하고 존나 잘 활용하는 그런 만화


데드풀이 유명하지만 일본만화쪽에는 뭐 있나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