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잠깐 개그식으로 넘기는거 말고
진짜 현실의 벽이나 등장인물들이 만화임을 인지하고 존나 잘 활용하는 그런 만화
데드풀이 유명하지만 일본만화쪽에는 뭐 있나 궁금해서
카고 신타로 단편 중에 있었던 거 같기도
프리크리? 개그식이긴 한데
프랙션
대놓고 제4의 벽을 뚫는건 아니었지만 메다카 박스보며 그런 느낌 들었음
니시오이신 마이조오타로 패거리들이 일문학사에서 메타픽션 장르문학 이런거 제일 잘쓴 계보로 논문도 개많이나왓엇던
개그만화보기좋은날
카고 신타로 단편 중에 있었던 거 같기도
프리크리? 개그식이긴 한데
프랙션
대놓고 제4의 벽을 뚫는건 아니었지만 메다카 박스보며 그런 느낌 들었음
니시오이신 마이조오타로 패거리들이 일문학사에서 메타픽션 장르문학 이런거 제일 잘쓴 계보로 논문도 개많이나왓엇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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