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피의 교사까지 봤는데 느낌상 연재당시에 이부분이 제일 평가 구렸을거 같다
초반 에피소드들은 일단 거짓말 사냥꾼이 두뇌싸움하고 겁나 멋진 전투 딱 깔끔하게 전개했는데
피의교사는 방송편으로 빌드업 쌓고 L파일로 큰에피소드 들어가는거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중구난방임;;
두뇌싸움 몸싸움 몸싸움 과거회상 두뇌싸움 두뇌싸움+몸싸움 몸싸움 과거회상 몸싸움
이거 계속 반복하는데 진짜 집중하기 힘들었음 내가 지금 뭘 보는거지? 딱 이느낌
거짓말 사냥꾼이 블러핑을 파악하는 과정 그리고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블러핑으로 딱 끝내는데 드는 생각이
드디어 끝났다... 이생각이 들었음 도박마를 보는데
설마 이 뒤로도 이런 전개는 아니겠지? 나 미추어
도티 개난잡하고 이해도 잘 안되긴 했음...다행히 이후 에피들은 머리에 쏙쏙 잘 들어오는 대신에 살짝 늘어지는 파트가 김
그래도 중반부 빌드업 거치고나면 후반전은 엄청 재밌음
오우 다행이다 도박마 기대가 아주 큽니다 하하
도티 예전에 마사토끼가 뭐 해설만화도 올렸는데 거의 10편분량으로 해설하던
와 사스가 마사토끼상.. 그건 그렇고 10편분량 개웃긴ww
도박마 4회독했는데 볼때마다 도티는 그냥 이해 포기했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1회독이면 그 후로도 좀 더 버텨야할걸
라비린스도 1회독으로 이해하기 어려워서 한번 더 보긴 했음;; 이해 안되면 또 보1지 뭐
도티 부분이 카게로 아이디얼 밀장과 바쿠랑 란코까지 각 세력들 처음 소개하는 각축장 느낌이라 그럼. 그 후로는 쉬워짐
확실히 이전에 나왔던 주요세력들 다 나오기는 하네ㄷㄷ
도티편이 그래도 연출은 참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