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끈이 짧아서 @@ 같은거라고 예시를 들기가 힘드네 그나마 들자면 이거?

어느정도 밝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던 소년형 작품이 특정 지역이나 장소에 돌입하고, 목표가 세계를 구한다에서 생존이 주가 되고

분위기도 비틀려서 다크하면서도 기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적들도 정상이 아니고, 그런 느낌

월만갤 눈팅하다가 디지몬 전화부스 글을 봤는데, 디지몬은 옛날에 관심 없어서 안 봤었는데 다들 이 에피소드 진짜 기분 나빴다 하니까 관심이 가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