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끈이 짧아서 @@ 같은거라고 예시를 들기가 힘드네 그나마 들자면 이거? 어느정도 밝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던 소년형 작품이 특정 지역이나 장소에 돌입하고, 목표가 세계를 구한다에서 생존이 주가 되고 분위기도 비틀려서 다크하면서도 기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적들도 정상이 아니고, 그런 느낌 월만갤 눈팅하다가 디지몬 전화부스 글을 봤는데, 디지몬은 옛날에 관심 없어서 안 봤었는데 다들 이 에피소드 진짜 기분 나빴다 하니까 관심이 가더라고
파리대왕
ㄴㄴ 작품 내용이 그런게 아니라 작품 내 특정 에피소드/분기 내용이 그런거
데블 파이터 만화책 검색 ㄱ
여신전생 이런것도 나왔구나
유희왕 gx 이세계편
어 그래 그런거 ㅋㅋㅋ
근데 호러적인 묘사보단 진짜 기괴기묘한? 우리 세계랑은 좀 상식이 뒤틀렸다는 그런 느낌이 좋더라
크래시타운
맞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화는 아니지만 스펀지밥 메롱시티편이 그렇지 않나
ㅇㅇㅇ
야겜도 받음?
마브러브?
ㄴㄴ 몬무퀘는 대놓고 이런류고(좀 기괴한) 묘상던전인가? 중간중간 저런 비틀린류 괴물이 나옴 근데 묘상은 스토리랑 관계없네 만화는 지금 피곤해서 대가리가 안돌아가네....생각나는대로 써봄...
우비소년 뫼비우스의띠편,골든골드,째깍째깍,맨홀,가시나무왕,무슨 월광 음악치료 만화있는데 기억이 안남...
도라에몽에 그런거 많이 나오잖어
마계대모험 극장판
만화는 아닌데 니어 레플리칸트라는 게임 스토리 읽어보세
여동생 구하려고 마왕잡읍시다 하는 스토리에서 갑자기 돌아버림
파워디지몬 크틀루편도 있고 그래마을이나 플루토 에피에도 그런 느낌의 에피 은근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