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붙어서 주저리주저리 세계관 설명하는 녀석 없고 독자들 붙잡으라고 대놓고 야시시한 복장으로 호객행위 하는 챙녀여캐도 없고 작가의 개똥철학도 듣고싶지 않고 그냥 등장인물끼리 알아서 놀면 난 그저 구경만 하면 되는 그런 만화가 읽고 싶다
산폰타
아즈방가대왕
경계의 린네
하나도 야하지 않은 그래마을
왕도둑 징이네요
블레임
뭔 지랄을 해도 아무 감흥 없는 주술회전이네
일일외출록
지뢰진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