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시절이였지만


그 당시 먼 미래를 뚫고 재회한다는 엔딩을 건버스터로 처음봤고


다음이 엘하자드였기 때문에


당시 느낌 감동을 정말...



오다식으로 말하자면 콧물이 나올정도로 오열했으니


그것은 진심이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