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미숙하고 순수한 어린이라고 보기엔 크고, 제대로 컸다고 하기엔 어린 애매한 느낌이라 뭔가 어색한 느낌?
물론 실제론 고등학생도 어린 나이긴 하지만 청춘의 기준이 고등학생인 일본만화에 익숙해져버려서 그런걸까
그래서 주인공들을 보고 생각할때 어느 관점과 기준에서 봐야할지 스스로 헷갈린다는 느낌이 든다
순수한 어린애라고 생각하면셔 보기엔 나름 좀 컸다는 식으로 행동하고
어느정도 성장한 존재라고 생각하면서 보기엔 아직 어리다는 애매한 감정이 든단 말이야
꼬치에 털도 안난 애들이 진지한 척해봐야 몰입 안됨
딱 그런 느낌이긴 해. 물론 고등학생도 마찬가지 아니냐고 하면 할말 없긴 한데
키요마로 중삐리인거 참 적응안돼는
찾아보니까 성인이라고 해도 납득할정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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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볼때마다 적응인 안 됨 ㅋㅋ
크아아악
JC 사샤쨩이 좆으로 보여?
미래가 너무 멀어서 뭔가 애매모호한 느낌임. 고교배경만화는 졸업과 함께 10년뒤로 루프해도 납득가는데 중학교배경 만화는 졸업으로 끝나도 아직 고등학생이라는 불확정시기가 남아있어서 꽉 닫힌 엔딩이란 느낌 내기가 힘든듯
이제 막 성장하기 시작했다는 느낌이고 아직 변화의 가능성이 많이 열려있어서 그런느낌이 많이 나긴 해
ㅋㅋㅋ 나도 그 생각해서 내 뇌에서 자체적으로 보정해버림 초딩은 중딩으로, 중딩은 고딩으로 ㅋㅋ 그래도 어려...
생긴거나 하는짓이나 그렇게 높이는게 잘 어울리는것 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