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미숙하고 순수한 어린이라고 보기엔 크고, 제대로 컸다고 하기엔 어린 애매한 느낌이라 뭔가 어색한 느낌?


물론 실제론 고등학생도 어린 나이긴 하지만 청춘의 기준이 고등학생인 일본만화에 익숙해져버려서 그런걸까


그래서 주인공들을 보고 생각할때 어느 관점과 기준에서 봐야할지 스스로 헷갈린다는 느낌이 든다


순수한 어린애라고 생각하면셔 보기엔 나름 좀 컸다는 식으로 행동하고


어느정도 성장한 존재라고 생각하면서 보기엔 아직 어리다는 애매한 감정이 든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