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몇개밖에 안 봐서 다 그렇다는건 아니고 내가 본 만화를 기반으로 하는 얘기임 야스씬이 스토리의 한 과정 정도로 다뤄지는게 신선하게 느껴졌음 인물간의 관계의 변화를 보여주는 표현수단이나 평소 일상의 모습을 나타내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다룬다고 해야되나 지금까지 히로인 한명에서 여러명 두고 사귀거나 결혼하는게 최종목표이자 결말인 럽코 만화들에 익숙해져있다보니 새로운 느낌이었음
귀여운 사람 ㄱㄱ
괜찮아보이네
생각하면 연애의 도달점이자 심화과정은 성관계니까
그 과정으로서 보는건 또 새로운 느낌이던
침대에서 알몸으로 눈뜨는 장면들이 자연스럽게 연출되는
일상적인 야스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