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다다미 넉장반 세계일주 모찌구마 키링
작중인물이 작중에서 들고다니는 모습 그대로인가 -> 키링인형 용도까지 정확히 일치
작품 내에서 큰 의미를 가지는가 -> 남주와 여주를 이어주는 소품이자 작품의 메시지를 함축시킨 키 아이템임
굿즈답게 생겼으면서도 과하지 않은가 -> 걍 존나 귀엽고 망충하게 생겨서 원작 모르는 사람한테도 자랑가능
실용성 있는가 -> 하나 빼서 4개만 들고다니면 그거만으로 작품고증 코스프레 가능
세트템이라 만족감도 오짐
굿즈의 신 모찌구마
약간 메탈우파 같은 거네요
아 사고싶어짐
못생김
와 어제 다다미 오랜만에 복습했는데 뭐노ㄷㄷㄷ
커엽
이런게 굿즈다 희망편
이거 어디서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