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 벌었으면 상주 간병인이나 베이비시터 풀로 쓰거나 아예 남편한테 육아 맡기고 본인이 외벌이하고 남을 위치의 작가인 데 간병하거나 육아하느라 시간 빼앗겨서 연재 느려지거나 더 나아가 스트레스에 정병 걸린 거 보면 몬가몬가 함
옛날 사람이라 여자의 의무~~ 뭐 그런 거에 벗어날 수 없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