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떠났다가 돌아오는 전개 자체는 이야기의 보편적인 법칙이라 좋다 나쁘다 할 게 못되지만
타다이마 오카에리라는 대사가 나오면 아무리 뛰어난 작품이라도 그 순간만큼은 ㄹㅇ 공산품 느낌 남
슬덩이나 젤다에서도 그럴 줄 몰랏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