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모험의 끝은 집에 돌아오는걸로 끝이난다봐서 뭐 해저2만리나 80일간의 세계일주같은것도 집으로 되돌아오잖음 특히 80일간의 세계일주는 어케보면 소년만화의 정석아닌가 모험을 떠나고 모험중 잃은것도있지만 많은것을 얻고 집으로 돌아오는
상황자체는 좋은데 대사가 너무 형식적인게 싫은거같음
슬덩이나 젤다서도 그랫다는데 슬덩도 안봣고(애니판봄) 젤다는 ds판만해서 모르겟네
젤다도 그랬지 ㅋㅋ 근데 그전에 너무 눈물뽑아서 거슬리지도않았음
왕눈말하는거면 형식적이긴했는데 그래도 괜찮았던듯
타다이마-오카에리가 엔딩씬의 일부로 작용하는 느낌이 아니라 그게 주가 되어서 독자(관객)에게 너무 대놓고 들이대니 일일연속극 각본마냥 양산형처럼 보인다는 소리 아닌가 싶다.
그런가...
급 떨어지는 작품도 써대니 너무 식상한
하긴 에덴의 우리도 어케보면 가자 집으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