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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티드힐이라고 저택의 최정상?에도착하면 엄청난 돈을 주겟다는 소문이 퍼지는데 이소문을듣고 여러 사람들이 참가하는데 당연하게도 대부분이 귀신들에 의해 죽어나가고 두명만 최정사에 도착해 살아남고 수표가 날라오고 두명은 이제 어떻게 내려가지?(최정상의 발코니같은곳으로 피신했는데 큰 셔터를 내려서 괴물이 못오게 막지만 나갈 방법도 없는상황)로 끝남
에덴의 우리같은 경우도 이게 미래세계라고??? 일본...우리집으로 돌아가자! 이러면서 끝나는데
이런건 어떤지 모르겟네
과연 이런건 템플릿을 벗어난편인가
메이플ㅋㅋ
코메?
ㄴㄴ 게임인데 데몬슬레이어가 데미안 시체 들고 날아가면서 집으로 가자고 함
메이플은 빅뱅전에 한게 마지막이라...
영화를 첨부터 끝까지 봐야 납득이 가겠는데 ㅋㅋ그리고 님이 적은 두가지 예시가 서로 다른 방향이라 어떻게 의견을 적기가 어렵다.
하긴 하나는 확실히 가고 하나는 어떻게 가지 상황이니
그건 아니고 1은 어떤 동기를 가져서 도전했고 그로인한 과정을 겪은지 모른채로 뒤가 없는 절망을 겪은 채로 마무리가 지어진거고 에덴은 안봤지만 그래도 뭔가 희망이 있거나 희망이 없어도 희망을 간직하고 있는채로 일본을 향하는거 같아서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