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라마가 전부 포획해서
핵무기처럼 마을마다 하나씩 나눠가짐

그런데 정작 핵무기 받아놓고
스릴을 즐기는 마을사람들이 인주력 왕따시키고 괴롭혀서
스스로 위기감 조성하질않나
대요괴처럼 말해놓고 평범한 탈주닌자한테 포획당하질않나 묘사에 아주 일관성이 하나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