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좆같이 긴 제목좆세계물쿨찐주인공+발정난 히로인들이거 다 10년도에 성립or주류된 개념이랑 요소들이고 20년대 작품들도 여기서 크게 비껴간 느낌은 없는거같은데작화도 엄청 위화감 느껴지진 않고여기 생각은 어떰?
90년대 이후 문화적인 진보는 없었다
그것도 10년대 중후반 시작된거니 아직 그 유행이 지속중이라봐야지 한 3년정도 지나면 스타일 또 달라져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