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 동인지에나 나올 법한 소재를

소년지에서 그리니까

그게 임팩트 컸던 듯

하지만 세월은 흘렀고

세상은 이미 우에시바를 따라잡아버렸고...

그래도 컷 구석에

"월간 하반신" 이런거 그려 넣던 용기는

지금봐도 놀랍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