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적으로 1대1 매칭되는게 하나도 없는데 원문의 뜻을 완벽히 담아내면서 한국어로서도 위화감 없이 자연스러운 경지 특히 영어는 언어의 논리가 한자권과 달라서 더더욱 원문을 버려야하는데 과연 AI가 읽되 읽지 않는 영역에 도달할 수 있을것인가 물론 저기 도달하든말든 그전에 업계에서 싸게싸게 AI로 대체할것임은 명백하다
지금 번역계 안그래도 초벌번역 ai로 돌리고 교정해달라는 식으로 의뢰가 와서 페이는 줄었는데 ai번역 문제가 심각해 아예 첨부터 다 번역하는거나 마찬가지라 노동강도는 그대로 유지되서 문제라더라
대충 번역된 거면 그냥 갈아엎는 거와 별반 다를 게 없긴 하겠다
할리우드 각본쪽 문제랑 비슷하게 흘러가네 그림쪽도 ai 그림뽑고 디테일수정을 외주로 한단거같던데
출산율개똥망해서 앞으로 사용할인구도 줄어드는 사양어에 AI학습자원 몰아줄 멍청한 대기업은 없을거같음
문화 밑바탕까지 깔려야 하는데 쉽지 않을 듯
하필 배운 번역가가 장지연이라면?
영어쪽이 먼저 되야겠지 한국어는 적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