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얘같은 혐성선동캐의 경우 수작을 떨다 들통나면 진짜 나락까지 떨어지던데 얘는 주인공한테 한마디 들은거 가지고 무단결석 하는게 의외였음

너무 심각하게 사태 진행이 안되서 그런지 얘가 주인공 좋아한다는건 확실히 느껴져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