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 저점은 발을 헛디디더니 하수구 아래로 멈춤없이 굴러떨어지는 느낌이고

톱 저점은 빨리 달려야되는데 진흙탕에 걸어들어가서 허우적대니 답답한 느낌이라면

주술은 집이고 뭐고 싹다 폭발했는데 어어 시방 뼈대는 남았다고 무시하냐? 딱봐라 하면서 집주인이 오함마들고 잔해까지 철저히 부수는거 직관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