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 저점은 발을 헛디디더니 하수구 아래로 멈춤없이 굴러떨어지는 느낌이고 톱 저점은 빨리 달려야되는데 진흙탕에 걸어들어가서 허우적대니 답답한 느낌이라면 주술은 집이고 뭐고 싹다 폭발했는데 어어 시방 뼈대는 남았다고 무시하냐? 딱봐라 하면서 집주인이 오함마들고 잔해까지 철저히 부수는거 직관하는 느낌임
그리고 그 행위에 그 어떠한 감정도 들지 않는다
톱이랑 뭐가 더 낮은지 알기 힘듬
그래서 누가누가 더낫네가 아니라 화려하다고 표현
무잔전은 작품이 망가졌다 그런게 아니라 ㄹㅇ 한없이 순수노잼이라 쓰레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