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알파는 물이 넘쳐흐른다면 모래돌이는 물이 없는 사막

카페알파는 세계멸망을 담담히 받아들인다면 모래돌이는 좆망한 상황에서도 욕망에 빠져 싸우는 아비규환

카페알파는 평화적인 과학이라면 모래돌이는 테크노 바바리안이라는 느낌


그런데 둘 다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