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데니소비치 두께도 얇고 내용도 겁나 잘읽히고 먹방물의 원조라서 아이러니하게 겁나 재밋게봄 물건 오밀조밀 만드는표현이나 음식 먹는표현 노동하는 표현이나 음식먹는표현 소포받고 음식먹는표현 단점으로는 번역이 ch를 췌라고 번역한다던지 러시아 소설이라서 인물들 이름이 씹창남 기억력 나빠서 추린,해군,체자리,바냐(이반) 귀머거리,추린(반장)정도밖에 기억이 안남 어케보면 원시 외출록반장인가
추위가 느껴진다 추위가
하지만 음식먹는 표현력이 진쟈 너무돌았음...
군필자라면 누구나 공감하며 읽지 않을까?
군대 가기전에도 재밋게봣음 음식 먹는 표현이 넘 사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