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인 스완은 모래를 자유자재로 다룸
달군 모래로 기름을 쓰지않는 튀김요리를 만드는게 특기라는데
이미 번개도 마음대로 쓰고 요리 먹고 불로불사도 하는 만화라 그러려니 함
미라 컨셉에 충실하게 피라미드도 만들고
그 안으로 들어가는 스완
뭔가 부두술을 시전하는데
메이린의 조모가 부활했다?
사실 모래로 만든 가짜였고
할머니는 쓰러지더니 요리로 변함
컨셉은 이집트 미라였는데
나온 요리는 이탈리아 요리인 피자
맛있었는지 남김없이 다 먹고 평소처럼 메이린이 알몸으로 오르가즘 느낌
그에 맞서는 비룡은 미완성 요리를 내놓고
즉석에서 만들어 주겠다고 하는데
?
??
이 이거...
초밥이 등판함
어머니가 유품으로 남겨두고간 와사비도 사용함
정말 맛있게 먹긴한다
내친김에 회전초밥 레일까지 만들어버림
배경은 중국인데
초밥vs피자인 기묘한 상황
모래로 요리하는 컨셉이 비위생적이었는지
비룡의 판정승
300년 이상을 살아온 스완이었지만
요리잡신에 의해 생명이 거두어지며 사망
?
저기 실례지만 이게 재미있읍니까?
삽질만 하던 초반부에 비해 지금은 배틀 위주라서 볼만해짐
그럼 속는셈치고 이북결제하겠읍니다.......
비룡의 기묘한 요리로 제목 바꿔라
솔직히 재미는 있음
;;;;;
모래요리는 인도에서 파는 물건이긴 한데 흠..
모래로 요리하는거 실제로 있긴하던데
처음엔 분명 모래만 다루는 능력이었는데 모래가 마음대로 가열되지 않나 좀 중구난방임
개그가 따로 없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도 못한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