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전투기술을 배우는건 완전 나루토 감성인데

작품 분위기만 보면 그 원피스보다도 밝아서 뭔가 애들장난같고

그렇다고 원피스처럼 모험을 하는 것도 아니라 나루토처럼 도시 뺑뺑이 도는거고


개성이란 설정도 차크라보단 악마의 열매에 가깝고

이 개성이란 것도 참 할말이 많은데 일단 줄이고


중닌편이랑 비슷한 체육대회편이나

호카게와 비슷한 올마이트나

설정만 보면 나루토에서 따온게 많은거 같은데 그럴거면 좀 더 어둡게 갔어야하지 않았나싶음

최종장만 분위기가 너무 따로노는 것도 초반 분위기가 거의 일상물이어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