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의 기나 헌헌의 넨 나루토의 차크라 등등 마나라는 개념이 있으면 캐릭터 한명한명이 보여줄 수 있는 기술들이 무궁무진함


예를들어서 손오공은 기를 써서 하늘을 날아다니거나 에네르기파를 쏘거나 계왕권을 쓰거나 할 수 있고

나루토는 차크라를 써서 풍둔뿐만 아니라 분신술도 쓰고 소환술, 심지어 선술까지 씀

헌헌은 뭐 말할 필요도 없고



근데 나히아 캐릭터들?

기껏해야 뭐 좀더 세게 기술쓰기 좀더 많이 기술쓰기 좀더 빠르게 기술쓰기

캐릭터간의 개성은 확실하지만 깊게 파고들어보면 캐릭터 1명의 기술들은 다 거기서 거기임



이거랑 비슷한 케이스는 원피스의 악마의 열매가 있는데

원피스는 나히아처럼 손에서 뭐가 나가는 마법느낌의 기술들뿐만 아니라

자신의 몸을 변하게 하는 자연계, 동물계등의 기술들도 많아서 나히아의 완벽한 상위호완 설정이라고 봄


심지어 나중에는 패기까지 나와서 좀더 강함의 기준이 명확해졌고


결국 나히아는 패기란 것도 없고 자연계 이런 것도 없어서 이렇게 된 거임(어떻게 됐는지는 잘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