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의 기나 헌헌의 넨 나루토의 차크라 등등 마나라는 개념이 있으면 캐릭터 한명한명이 보여줄 수 있는 기술들이 무궁무진함
예를들어서 손오공은 기를 써서 하늘을 날아다니거나 에네르기파를 쏘거나 계왕권을 쓰거나 할 수 있고
나루토는 차크라를 써서 풍둔뿐만 아니라 분신술도 쓰고 소환술, 심지어 선술까지 씀
헌헌은 뭐 말할 필요도 없고
근데 나히아 캐릭터들?
기껏해야 뭐 좀더 세게 기술쓰기 좀더 많이 기술쓰기 좀더 빠르게 기술쓰기
캐릭터간의 개성은 확실하지만 깊게 파고들어보면 캐릭터 1명의 기술들은 다 거기서 거기임
이거랑 비슷한 케이스는 원피스의 악마의 열매가 있는데
원피스는 나히아처럼 손에서 뭐가 나가는 마법느낌의 기술들뿐만 아니라
자신의 몸을 변하게 하는 자연계, 동물계등의 기술들도 많아서 나히아의 완벽한 상위호완 설정이라고 봄
심지어 나중에는 패기까지 나와서 좀더 강함의 기준이 명확해졌고
결국 나히아는 패기란 것도 없고 자연계 이런 것도 없어서 이렇게 된 거임(어떻게 됐는지는 잘 모름)
그게 심해지면 좆대로좆대로열매 소리 나오고 하는거긴 한데 히로아카는 먹히지도 않을 과학적 설명을 시도한게 문제엿을지
한정된 메커니즘때문에 기술 종류가 적어져서 액션연출이 별로라는 건가
기술 종류가 적다기 보단 한명이 쓸 수 있는 카테고리가 하나뿐이라 할까나? 기술이 많아도 다 그 카테고리 안이라서 거기서 거기인 느낌이란걸 말하고 싶은데 잘 전해졌을지 모르겠네
ㅇㅇ대충 어떤말인지 알거같음
나히아 작가가 하고 싶은거 스파이더맨 애니메이션 극장판 1 2부에 다 있어 ㅋㅋ 나히아 장기연재한 의미가 없다
솔직히 말이 개성이지 엔데버보면 개성도 유전영향있는것처럼보이다가다고 뭐 부모가 히어로인애들도없고ㅋㅋㅋ 개성을 활용해서 다른 직업능력 보이는애들도 적고...
난 개성 자체는 토도로키처럼 하이브리드라고 밀면 억지라 욕먹어도 괜찮다고 보는데 간판격인 주인공 능력이 문제라고 봄, 원포올은 순수 육체 강화니 보여줄게 없고 그거 때문에 선대 계승자들 개성 쥐어줬는데 통일성이 없으니 난잡해지고 되려 기억에 남는 건 더 사라짐
나히아같은 능배물많아서 소재문제는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