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운전기사가 조직 탑이랑 사적으로 제일 가까운 사이라지만
맨날 지는거 못참겠다고 자기돈으로 자발적으로 참기름 사장 매수하는 부하직원과
자기를 위해 한일임에도 불구하고 원칙대로 칼같이 해고하고 패배를 인정하는 오봉주의 인품
갓김치 하나씩 팔아달라니까 손절하는 주변인물밖에 없는 좆찬이와 격이다른 갓봉주
아무리 운전기사가 조직 탑이랑 사적으로 제일 가까운 사이라지만
맨날 지는거 못참겠다고 자기돈으로 자발적으로 참기름 사장 매수하는 부하직원과
자기를 위해 한일임에도 불구하고 원칙대로 칼같이 해고하고 패배를 인정하는 오봉주의 인품
갓김치 하나씩 팔아달라니까 손절하는 주변인물밖에 없는 좆찬이와 격이다른 갓봉주
매력적인 악역이야~
근데 다른 권에선 또 찌질한 악역이기도 해 캐릭터가 좀 오락가락한 느낌임
초반과 후반 차이 아닌감
참기름은 성찬이가 한수위야~ 하다가 돈좀 쥐어주니 냉큼 수단참기름 섞음 + 따지니까 그런적없다며 되려 주전자들고 사람팸 당시에도 이거보고 머리가 어질어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