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가 자기 이제 못하겠다고 드러눕는거
은어의 맛을 맛보게해주면 기운 날것같다고
지로가 일부러 폐허같은 인스타 감성카페에다가
은어끓인 물로 졸인 무 한토막만 내줘서
그거 집어먹고 오오 상상의 은어가 질주한다 하고 글쓰러 가는 편 있었음
쓰고보니까 지로는 적어도 뭐 먹을거라도 줬는데
좆찬이는 아무것도 안줬네
시발놈이 밥으라고 불렀으면 입에 뭐라도 들어가게 해야할거아냐
소설가가 자기 이제 못하겠다고 드러눕는거
은어의 맛을 맛보게해주면 기운 날것같다고
지로가 일부러 폐허같은 인스타 감성카페에다가
은어끓인 물로 졸인 무 한토막만 내줘서
그거 집어먹고 오오 상상의 은어가 질주한다 하고 글쓰러 가는 편 있었음
쓰고보니까 지로는 적어도 뭐 먹을거라도 줬는데
좆찬이는 아무것도 안줬네
시발놈이 밥으라고 불렀으면 입에 뭐라도 들어가게 해야할거아냐
성찬이 선넘네 ㅋㅋ
에어 메생이 할 거면 다른 밥이라도 주든가~
아니 맛의 달인 은어랑 비교하는 건 선넘는 게 그건 시발 은어 존나 넣고 푹 끓인 육수야 ㅋㅋㅋ
은어가 아니고 방어
소설가가 아니고 화가였어
화가에 방어에 폐업한 식당에 디테일은 너무 오래전에 봐서 잊었노 어쨌든 시로는 방어풀코스도 준비하고 있었음 방어 무조림말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