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재미를 떠나서식객만큼 90년대~00년대 한국 분위기와 문화를 잘 나타낸 작품이 없음거기에 음식 조사는 덤이고한국 만화, 문화, 요리 연구가들은 일단 식객은 무조건 찾아보고 시작할 것임
언젠가는 사료로 쓰이긴 하겠지.
언젠가는이 아니라 지금도 쓰이고있음
최근에도 식객 논문 하나 봐서 dbpia 검색해봤더니 44개 뜨던
샛별이도 동의하지만은, 식객이 마스터피스로 남는다는 건, 한국 만화계가 그만큼 풍성하지 못했다는 증거 아니겠노
맛의달인이 마스터피스 소리듣는 일본은 아닐거같니
원래 성공한 개척자가 나타나는 게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후배들이 해야지
그 후배들은 지금 뭐 하노? 허영만이처럼 발로 뛰고 존나 성실하게 만화 그리노? 하아 참으로 화가 난다 이기야요
단점도 많지만 식객만큼 파급력있고 한국 사회 전반을 잘 보여준 다른 요리만화도 없으니 독보적인 위치는 맞다고 봄
잘만들었는데 너무 청국장냄새심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