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와서 그시절 그만화들 보면 싸그리 다 드볼 슬덩 짭밖에 없음냉정히 말해 동인지 수준임웹툰도 수준 낮다고 까이긴 하지만 최소한 웹툰은 한국만의 독자성이라도 갖췄지 그때 한국만화는 그냥 어줍잖은 일본만화 짭밖에 안됐음
한국 만화사업의 문제점은 명량만화기에서 독자적으로 발전해야할 시장을 일본만화 긴빠이로 때웠다는 점일까
어쩌면 그때 긴빠이로 때운걸 웹툰으로 시장이 재구축되면서 메꾸고 있다고 봐야할지도
김태형 레드블러드나 이은헤 BLUE 황미나 강경옥 센세 작품은 괜찮아.
다른건 몰라도 레드블러드는 그 당시에도 그림빼곤 전혀 기억에 남는게 없던데. 그거 관우 나오던 만화 맞음?
당시 기준으로 히로인이 NTR당하는건 흔한게 아닌데 그게 기억에 남지 않는다니....
한국만화 몇개 보고 이런소리 하는거임
본거 작가랑 만화좀 읊어보셈
ㄹㅇ...니나잘해 짱 이런거 보고 글 싼건 아니겠지.ㅋㅋ
니가 생각하는 잡지시대 명작이나 좀 들어보자
80년대 명랑만화 재밌지 않음? 둘리, 맹꽁이 서당 등
명랑만화는 나는 잡지시대 만화로 치지 않아서
엄연히 잡지 만화인데;
아이큐점프 이전 잡지들은 잡지-단행본으로 이어지는 시스템이 없었잖음.
이게 뭔 소리야…
윤태호, 권가야, 형민우, 문정후 등 ㅈ되는 작가 꽤 있었다. 좀 쳐 보고 와라
서영웅 굿모닝티쳐 같은건 어릴때 보고 나름 신선하긴 했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