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렇게 박력넘칠까
컷분할도 이렇게 보니까 보드게임 같네
흰 수염을 매료하고... 로저가 반했던.... 와노쿠니의 "사무라이"!!
유희왕 컷 분할이 아메리칸 코믹스에 영향 받았는지 도전적이라 좋았음 ㅋㅋ
어떻게 이렇게 박력넘칠까
컷분할도 이렇게 보니까 보드게임 같네
흰 수염을 매료하고... 로저가 반했던.... 와노쿠니의 "사무라이"!!
유희왕 컷 분할이 아메리칸 코믹스에 영향 받았는지 도전적이라 좋았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