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진짜 상태 안좋은 대여점용 중고 샀는데
보는데는 큰 불편 없어서 재밌게 봄

타짜만큼 스토리나 전개가 세련되진 않지만 날것의 투박하면서도
염세적인 분위기가 꽤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