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공부도 잘하고 싸움도 잘하고
만화도 잘그리고 차잘만들고 배잘만들고
못하는게 없는데~

물론 여주인공의 마음도 알고있었지만
파킨슨병이었나 하여튼 불치병 걸려서
근시일내에 애자가 될 예정이기에
일부러 떼어내려 모른척하고
비오면 캇파옷입고 집으로 쳐 가는둥 병신짓을 한거였다


아..... 그런줄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