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는 나는데 오리히메가 우르키오라랑 미묘한 감정선을 나누는 이유도 모르겟고(와꾸때묵이라 하지마셈) 구출극-구출극이라서 그런지 좀 피곤한것도 있고 19권 이후 50권까지니까 거의 30권 맞나? 그래서 좀 피곤햇던거같은데
프라시온 다 뺐으면 갓에피였음
루키아편도 좋앗음?
그 대가리 두개인놈이랑 싸우는거
묘한 페어리테일 향기가 나는 에피 아니 여기서 얘가 얠 만난다고 갑자기
그새끼 뒤진 과거보고 좀 어이없던데...
프라시온 빼고는 에스파다 ㅈ간지였는뎅.. 우르키오라는 원나블 중 최고의 빌런 중 1명임
아란칼편이 가볍게 본 사람들한텐 만신구간인데 블리치 열심히 봤으면 생각보다 병신같은 부분들이 꽤 보이는것도 아란칼편임 님이 이상한게 아님
그런가?
오리히메 붕옥 떡밥 무산시켜서 무능여캐로 만들었지 바스트로데 10체 이상있으면 끝이라면서 정작 개털리는게 에스파다고 아이젠 잡겠다고 무월 설정 급조해서 마무리 지었으니 어딘가 엉성하다 느끼는게 맞음
바스트로데가 10체가 아니였으니까 말 그대로 멸망기준이 아니였으니까 이긴거 아님?? 엉성한게 아닌데
ㄴ그건 파밸을 표현한 말이었잖아 토시로 발언이 웃음벨인건 최상위 개체라는 것들이 9마리여도 끝장내기 직전은 커녕 못가보고 발려서인건데
토시로하니 내 만해는꽃이 다 져야 완성된다 생각나네ㅋㅋ
ㄴ 토시로가 했을때 발언: 바이저드 포함 X , 에스파다가 10마리가 모두 바스트로데일 경우를 말한거임. 근데 실제로 보니까 에스파다에서 바스트로데급은 7마리+ 바이저드 지원까지 가세했으니 토시로 뇌피셜보다 편하게 이긴거란거지. 바이저드 없었어도 현세결전에서 바라간,스타크 못막았을껄?? 바라간은 바이저드 하치가 잡은거고, 스타크는 바이저드가 시간 끌다가 쿄라쿠가 뒷치기로 마무리지은거라
일단 아이젠이 혼자서 호정+바이저드 다 이긴걸 설정에서, 에스파다 123은 바이저드 없었으면 호정이 못이기는 싸움이였슴. 특히 하치가 바라간 잡은게 컸지. 토시로는 짬지 대장이라 바이저드 본적도 없었고 순수 바스트로데급 10마리로 대충 멸망기준 말한거겠지
ㄴ너 말대로 그렇게 생각하는것도 일리가 있는데 솔직히 세다고 띄워주는거에 비해서 뚜껑 열어보면 개좆밥인건 연출문제에 가까운거 같다 0번대도 이지랄 하다가 망한것도 나한텐 비슷한 느낌이었음 ㅇㅇ
괜히 이구동성 빠는 마지막 구간이 소사편까지인게 아님
소사는 진짜 좋앗는데...천쇄참월,바쿠야전,소스케 좆경벗고 간지 포스내는게
오히려 초반이 안 좋지 않았나
그런가??
아란칼은 재밌던데 풀브링이 문제지
그건...
아란칼 중반부 몇 부분 좀 힘들었어 풀브링 초중반보다도 힘들었음
나도 비슷한듯 풀브링 초반에 강냉이 털리고 제목나오는거나 그 올빽머리 솔직히 좀 간지엿고...근데 그런 결말일줄은 몰랏지...
난 아란칼이랑 닌계대전이랑 동급이라고 본다 전체적으러 별로이고 몇몇장면만 건진 에피
닌계대전이 마지막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