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보스지만 딱히 거창한 목적 없이 그냥 태양 극복해서 오래 살고 싶음 이거 하나였던 게 다라서 꽤 호감이었음 다른 점프 최종보스들처럼 혈귀들만의 세상을 만들겠다던가 그것도 아니면 세계를 정복하겠다던가 이랬으면 별로였을지도 - dc official App
흡혈귀물 최종보스들은 그런 야망 품는 케이스가 거의 없지 않나
솔직히 응애나 탄지로 혈귀만든거 완전생물(오래사는것)에 대한 집착이라고 생각하고 납득햇는데 뭔 독에죽냐 응애무잔ㅋㅋ 이런반응이라서 당황햇음...
나도 무잔전 ㅅㅌㅊ였어
최종보스인데 거창한 목표도 없이 "해 극복"할려는 놈이 "푸른피안화"하나를 못 찾아서 1000년동안 개뻘짓을 하니까 욕을 먹는거지. 설정이 앞뒤가 안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