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월첩갤에 사람이 수상할정도로 늘어서 그런지 봄이 되서 월첩들의 심술보가 터져서 그런지는 몰라도 무언가를 까는 떡밥이 요 근래 계속되는거 같음 물론 좆같은 만화보고 좆같다고 할수는 있는데 요 근래들어 너무 심술보가 터진 느낌임 싫어하는 만화를 까면서 부정적 감정을 쌓는것보다 좋아하는 만화를 칭찬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매번 화내는것도 힘들잖아
싫은데 씹년아 ?
그냥 갈드컵여는게 트렌드화가 되어버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