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젠 식상하다 못해 쉰내가 나는 삼국지, 초한지 재창작이었으면 그냥 쳐다도 안 봤을 거임


근데 내내 늘 악역이었던 진나라가, 그것도 진시황이 주인공인 이야기가 있다길래 흥미가 확 솟더라 


육대장군이란 라인업도 사실 장평대전 학살자로 유명한 백기 정도 빼면 나머진 생소하기도 해서, 어떤 인물들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지금은 병신만화지만 저 시장전략 자체는 제대로 나타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