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왕도 처음엔 코끼리 크기의 말이었는데 갈수록 점점 왜소해짐
대충 금강의 망치 탈피 느낌으로
원피스도 칼 길이가 소유자에 맞게 줄어들고 늘어남
최후엔 결국 켄시로와 비슷한 키면 되는 거다
흑왕도 처음엔 코끼리 크기의 말이었는데 갈수록 점점 왜소해짐
대충 금강의 망치 탈피 느낌으로
원피스도 칼 길이가 소유자에 맞게 줄어들고 늘어남
최후엔 결국 켄시로와 비슷한 키면 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