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의 초반은 조조 유비 씹 하드캐리하다가 제갈량으로 주인공 교체된 느낌인데 제갈량 죽은 후로는 매력적인 캐릭터가 하나도 없음


강유는 꼬라박하다가 지기만 하고 사마의랑 아들들은 교평릉사변 이후는 위기랄것도 없는 최종보스 포지션 먹고 손권은 오나라에 처박혀 트롤링이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