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순 천일야화랑 강도하 캣츠비때 제시된 연출법 이후로 웹툰계에서 더이상 혁신적인 연출이 안나옴

봉천동 귀신은 그 단발로 끝나버렸고 가스파드도 여러가지 시험해봤지만 결국 혼자 쓰고 사라졌고

이왕 스튜디오 체제 갖췄으면 혼자쓰기 힘든 기술적 기능도 여러가지 시험해보는게 좋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