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작품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봤을 때

이게 못 만든 작품이란건 아주 명확하게 느껴지고 사람들의 혹평도 다 이해가 가서 굳이 옹호하고 싶지는 않는데

그걸 감안하고서라도 왠지 오락매체로써는 재밌게 느껴졌던... 그런 경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