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숨쉬듯 암살 하면서 사람 죽이는 년인데 갑자기

아냐랑 착하고 순수한 모습 보여주는 위화감이 장난이 아닌데

난 아냐도 요르가 사람 죽이는 년인거 알고 좋아하는 것도 이상함

뭔 짱구 같은 가족만화랑 같다고 보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