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숨쉬듯 암살 하면서 사람 죽이는 년인데 갑자기아냐랑 착하고 순수한 모습 보여주는 위화감이 장난이 아닌데난 아냐도 요르가 사람 죽이는 년인거 알고 좋아하는 것도 이상함뭔 짱구 같은 가족만화랑 같다고 보나 ㅋㅋㅋ
그게 그런 식으로 팔리는데 어떡함
걍 만화의 조합 자체가 좀 이상함
이게 맞음
막 못참겠고 좆같은건 아닌데 그런 종류의 위화감은 있음
그 갭 때문에 꼴리는건데
원래 순수하던 사람이 순수한 모습 보여주면 무슨 재미야
원피스도 실사화하고 잔인함이 부각되었는데 스파패도 나중에 그럴듯
쿨찐들 알빠노~ 누칼협~ 이러는 거 하루이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