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 정도 전자책 먼저 내고 전자책 출간 1달 동안 오역 오타 선착순 제보 하나당 적립금 100원 환급하는 이벤트 해서 저임금 노예로 검수 한번 돌리고 종이책으로 내면 좋을 것 같은데 요즘에 전자책 먼저 내보고 수요 보고 종이책 내는 곳들도 있고.. 선 전자책은 별룬가 흠.. 왜 아직도 대다수 출판사가 선 종이책인지 잘 몰겄음
판권 따는데 불리하거나 그 사이에 전자책 돚거 때문에 전체적인 판매량 덜 나오나?
댓글 31
와카코와 술은 전자책 먼저 나옴
월첩 1(118.42)2024-03-19 18:33
종이책으로 스캔하는 구조라 그래
익명(gvzq3mwwrmag)2024-03-19 18:33
답글
옛날 책이야 그랬는데 요즘 신간도 종이책 써는 출판사는 드물지 않음?
익명(59.17)2024-03-19 18:34
답글
2024년에도 여전히 종이책 썰어서 전자책 만든다
월첩 2(125.184)2024-03-19 18:35
답글
기생수 같은건 데이터가 없으니까 이미 정발한걸 썰어서 스캔해서 전자책화 하는거 이해는 되는데
요즘 책들은 정발한걸 썬다기 보다는
1. 애초에 일본에서 이북 원본 데이터 받아와서 그대로 제공하거나
2. 일본에서 이북 원본 데이터 받는 대신 원서 썰어서 그걸로 작업하고 그 데이터로 종이책이랑 전자책 둘 다 뽑는 (특히 대원)
그런 방식인 것 같던데
익명(59.17)2024-03-19 18:35
답글
원본데이터 같은건 없다고 출판사에서 직접 말함 ㅋ
월첩 2(125.184)2024-03-19 18:36
답글
2024년에 원서 종이책이 아니라 이미 작업한 정발 종이책까지 또 썬다고?
뭔 책이 그럼?
익명(59.17)2024-03-19 18:36
답글
요즘 것들도 대대수는 스캔하는 방식임 디지털 원본 몇 개없음
익명(gvzq3mwwrmag)2024-03-19 18:36
답글
썰어서 스캔하는거면 양쪽 페이지 패턴이 비틀려야 하지 않음? 그런 책들 여전히 있지만 코믹레인같이 전자책 신경써서 만드는 곳은 그런건 없던데?
익명(59.17)2024-03-19 18:38
니가 출판사면 종이책 팔고싶음 전자책 팔고싶음 ?
익명(223.38)2024-03-19 18:36
답글
전자책을 선발매해버리면 가격 이점까지 있는 종이책이 덜 팔리잖니...
익명(223.38)2024-03-19 18:36
답글
전자책이 마진 많이 남는걸로 아는데 굳이 판다면 전자책 파는게 낫지 않나 싶으니까 물어보는거임 재고 반환 리스크도 없고
익명(59.17)2024-03-19 18:37
답글
종이책은 안 팔리면 창고보관비에 운송비까지 나감
뭘 더 하나라도 팔고싶겠음 ?
익명(223.38)2024-03-19 18:39
답글
그리고 마진율은 종이책이 더 좋다
익명(223.38)2024-03-19 18:41
답글
그니까 소미처럼 종이책 소량만 찍고 절판 처리하는거잖음 진짜 꾸준히 나가는 스테디셀러들만 다시 찍고
님 출판사 직원임? 뭐 아는거 있으면 걍 말을 해보셈 좆같은 선문답 던지지 말고
익명(59.17)2024-03-19 18:41
답글
한정판이다 특별판이다 펀딩하면 잘 나가는거 보이잖음 근래는 이런 굿즈류 포함해서도 파는게 트렌드라 전자책이 보장 못 하는 이윤이 있음
익명(223.38)2024-03-19 18:42
답글
선문답하는게 아니고 걍 직설적으로 이야기해줌
1.오역오타를 시~발 왜 잡는데 ?
너같은새끼가 존나 드문건 아냐 ?
십중팔구는 그냥 오역인지도 인지못하고 쳐보는데
인력 돈 낭비를 왜 하는데 ?
익명(223.38)2024-03-19 18:44
답글
적게 찍고 절판은 소미가 그런 비용까지 아껴야하는 개씹좆소라 특히 심한거고요
익명(223.38)2024-03-19 18:45
답글
굿즈류 제외하고도 종이책 마진이 더 나옴?? 신기하네 그게 어케 그렇게 되지
그럼 전자책만 찍는 출판사들은 왜 그렇게 하는거임? 시프트코믹스나 코믹레인 같은 애들은 어지간하면 전자책만 내잖아
로우 리턴 로우 리스크인건가
익명(59.17)2024-03-19 18:46
답글
당장 원피스 개정은 수십번에 박스판 새로낸건 존나게 팔면서도 번역은 20년전꺼 그대로 쓰는데
제발 정말 극소수 씹뜨억들 수요까지 다 챙기지 않아요
익명(223.38)2024-03-19 18:47
답글
귀멸이나 5등분 같은건 정발 번역 지랄난걸로 주 구매층들 사이에서도 말 많지 않았나? 그런거 다 따지면서 지랄하는게 진짜 영향 쥐꼬리만큼도 못 주는 한줌단이긴 한가보네 슬프군
익명(59.17)2024-03-19 18:49
답글
Ynk는 말 그대로 하나의 부서에 불과한 작은 팀 같은데서 겉다리로 내는거니까 다른 전문출판사와는 궤가 다름
익명(223.38)2024-03-19 18:52
답글
학산이나 대원은 규모+자본 자체가 크니까 종이책을 굴릴 수 있는거임? 걔들이 메이저 만화만 내면 모르겠는데 이걸 잡네 싶은 판매량 잘 안 나올 것 같은 (실제로도 안나오는) 만화들도 많이 굴리던데
그런 마이너 만화들도 종이책 굴리는게 나은건가
익명(59.17)2024-03-19 18:54
답글
오경화처럼 씹레전드급 명성 가진 사람 아니면 대다수 누가 번역하는지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함
귀멸 그렇게 욕처먹으면 머하는데
잘 팔리자나
익명(223.38)2024-03-19 18:54
한국출판사에게 상식을 기대하면 안됨
월첩 3(118.39)2024-03-19 18:36
조선에서 그러면 다 불법복제해서 봄
Foodnana(foodnana)2024-03-19 18:38
그냥 미리 검토를 못하는 게 좆같은 일이지 이게 훨씬 안 좋은 방법 같은데
익명(39.118)2024-03-19 18:39
종이책은 찍었다가 안 팔리면 돈이 드니깐
익명(49.172)2024-03-19 18:46
답글
전자책 선발매가 종이책 판매에 영향을 많이 줌? 데이터같은게 있나 해서
익명(59.17)2024-03-19 18:49
답글
이게 전자책 선발매 한 것들이 전반적으로 종이책이 잘 안 팔리는 경향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스킵과 로퍼 같이 전자책도 종이책도 둘다 비슷하게 잘 팔리는 것도 있고
악역영애 안의 사람 처럼 전자책만 많이 팔리고 종이책은 잘 안 나가는 경우도 있고 가지각색이더만
익명(59.17)2024-03-19 18:52
답글
종이책 판매에 영향을 미치는게 전자책 선발매 보다는
각 작품별 소장 욕구의 차이? 전자책으론 살만하지만 종이책으로 소장할 정도는 아니다 와 같은 소비심리가 아닌가 싶어서
와카코와 술은 전자책 먼저 나옴
종이책으로 스캔하는 구조라 그래
옛날 책이야 그랬는데 요즘 신간도 종이책 써는 출판사는 드물지 않음?
2024년에도 여전히 종이책 썰어서 전자책 만든다
기생수 같은건 데이터가 없으니까 이미 정발한걸 썰어서 스캔해서 전자책화 하는거 이해는 되는데 요즘 책들은 정발한걸 썬다기 보다는 1. 애초에 일본에서 이북 원본 데이터 받아와서 그대로 제공하거나 2. 일본에서 이북 원본 데이터 받는 대신 원서 썰어서 그걸로 작업하고 그 데이터로 종이책이랑 전자책 둘 다 뽑는 (특히 대원) 그런 방식인 것 같던데
원본데이터 같은건 없다고 출판사에서 직접 말함 ㅋ
2024년에 원서 종이책이 아니라 이미 작업한 정발 종이책까지 또 썬다고? 뭔 책이 그럼?
요즘 것들도 대대수는 스캔하는 방식임 디지털 원본 몇 개없음
썰어서 스캔하는거면 양쪽 페이지 패턴이 비틀려야 하지 않음? 그런 책들 여전히 있지만 코믹레인같이 전자책 신경써서 만드는 곳은 그런건 없던데?
니가 출판사면 종이책 팔고싶음 전자책 팔고싶음 ?
전자책을 선발매해버리면 가격 이점까지 있는 종이책이 덜 팔리잖니...
전자책이 마진 많이 남는걸로 아는데 굳이 판다면 전자책 파는게 낫지 않나 싶으니까 물어보는거임 재고 반환 리스크도 없고
종이책은 안 팔리면 창고보관비에 운송비까지 나감 뭘 더 하나라도 팔고싶겠음 ?
그리고 마진율은 종이책이 더 좋다
그니까 소미처럼 종이책 소량만 찍고 절판 처리하는거잖음 진짜 꾸준히 나가는 스테디셀러들만 다시 찍고 님 출판사 직원임? 뭐 아는거 있으면 걍 말을 해보셈 좆같은 선문답 던지지 말고
한정판이다 특별판이다 펀딩하면 잘 나가는거 보이잖음 근래는 이런 굿즈류 포함해서도 파는게 트렌드라 전자책이 보장 못 하는 이윤이 있음
선문답하는게 아니고 걍 직설적으로 이야기해줌 1.오역오타를 시~발 왜 잡는데 ? 너같은새끼가 존나 드문건 아냐 ? 십중팔구는 그냥 오역인지도 인지못하고 쳐보는데 인력 돈 낭비를 왜 하는데 ?
적게 찍고 절판은 소미가 그런 비용까지 아껴야하는 개씹좆소라 특히 심한거고요
굿즈류 제외하고도 종이책 마진이 더 나옴?? 신기하네 그게 어케 그렇게 되지 그럼 전자책만 찍는 출판사들은 왜 그렇게 하는거임? 시프트코믹스나 코믹레인 같은 애들은 어지간하면 전자책만 내잖아 로우 리턴 로우 리스크인건가
당장 원피스 개정은 수십번에 박스판 새로낸건 존나게 팔면서도 번역은 20년전꺼 그대로 쓰는데 제발 정말 극소수 씹뜨억들 수요까지 다 챙기지 않아요
귀멸이나 5등분 같은건 정발 번역 지랄난걸로 주 구매층들 사이에서도 말 많지 않았나? 그런거 다 따지면서 지랄하는게 진짜 영향 쥐꼬리만큼도 못 주는 한줌단이긴 한가보네 슬프군
Ynk는 말 그대로 하나의 부서에 불과한 작은 팀 같은데서 겉다리로 내는거니까 다른 전문출판사와는 궤가 다름
학산이나 대원은 규모+자본 자체가 크니까 종이책을 굴릴 수 있는거임? 걔들이 메이저 만화만 내면 모르겠는데 이걸 잡네 싶은 판매량 잘 안 나올 것 같은 (실제로도 안나오는) 만화들도 많이 굴리던데 그런 마이너 만화들도 종이책 굴리는게 나은건가
오경화처럼 씹레전드급 명성 가진 사람 아니면 대다수 누가 번역하는지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함 귀멸 그렇게 욕처먹으면 머하는데 잘 팔리자나
한국출판사에게 상식을 기대하면 안됨
조선에서 그러면 다 불법복제해서 봄
그냥 미리 검토를 못하는 게 좆같은 일이지 이게 훨씬 안 좋은 방법 같은데
종이책은 찍었다가 안 팔리면 돈이 드니깐
전자책 선발매가 종이책 판매에 영향을 많이 줌? 데이터같은게 있나 해서
이게 전자책 선발매 한 것들이 전반적으로 종이책이 잘 안 팔리는 경향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스킵과 로퍼 같이 전자책도 종이책도 둘다 비슷하게 잘 팔리는 것도 있고 악역영애 안의 사람 처럼 전자책만 많이 팔리고 종이책은 잘 안 나가는 경우도 있고 가지각색이더만
종이책 판매에 영향을 미치는게 전자책 선발매 보다는 각 작품별 소장 욕구의 차이? 전자책으론 살만하지만 종이책으로 소장할 정도는 아니다 와 같은 소비심리가 아닌가 싶어서